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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 이야기
칼럼 코너뉴욕시 한인 서류미비 가정 추가 지원 신청이 오늘 17일 마감됩니다.
BY 민권센터2022-06-17 00: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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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17일) 뉴욕시 한인 서류미비 가정 추가 지원 신청이 마감됩니다.

민권센터 전화(718-460-5600)는 오전 10시~오후 6시,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dEJxcK)

1:1 채팅으로는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만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자격 조건이 되는 분들은 신청을 서두르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자세한 안내를 해드리겠습니다.

뉴욕시 이민자 긴급 지원 프로그램
*주관: 뉴욕시장실 이민자지원국(MOIA), 한인사회 대행: 민권센터
*프로그램 목적: 팬데믹 확산 시기에 주정부와 시정부가 실행한 제외 노동자 기금(EWF) 등의 지원 프로그램의

 혜택에서 소외된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서류미비 이민 노동자와 가정을 지원


*지원 기준 (모든 기준에 일치)
(1) 증빙 서류 준비 미비 등의 이유로 주정부 제외 노동자 지원 프로그램(EWF) 신청이 좌절 또는 기각된 경우(최우선 권고 기준)
(2) 경제적 어려움 -직업 상실, 근무 시간 단축, 지출 증가: 의료비, 자녀 식품비 등 -생계비 부담: 음식비, 임대료, 공과금, 양육비 등
(3) 소득 기준: 작년 연 소득이 가족수에 따른 연방빈곤선(FPL) 150% 이하 1인 가정: $19,999, 2인 가정: $26,999,

    3인 가정: $32,999, 4인 가정: $39,999, 5인 가정: $46,999 등
(4) 시정부 선정 우선 지원 권고 지역 (10순위까지 선정)
-1순위: 커뮤니티 구역 QN3 – 잭슨 하이츠, 북부 코로나 -2순위: QN4 – 엘름허스트, 남부 코로나
-3순위: BK 11 – 벤슨허스트, 베스비치 -4순위: MN 12 – 워싱턴 하이츠, 인우드와 마블힐
-5순위: BX 7 – 베드포드 파크, 북부 포담 -6순위: QN 7 – 플러싱, 머레이힐, 와잇스톤 등
*지원 기준 (5, 6, 7 중 두가지 일치)
(5) 직업(팬데믹 중 해고, 직업 상실 위험이 가장 높은 이민자 집중 종사 업종): 식당이나 음식 서비스, 홈케어/유모/

   가사도우미 등의 가정 노동, 건설 또는 일용직, 네일 살롱 등의 서비스, 택시(우버) 등
(6) 가족 구성: 함께 거주하는 가족 중에 18세 이하 미성년 자녀가 있는가?
(7) 영어 구사 미숙(LEP) 여부: 성인 가족 중에 영어 구사 미숙인이 있는가?


*민권센터 실행 계획과 일정
(1) 지원 규모: 총 98가구, 가구당 $1000
(2) 일정 -6/13~17일: 신청인 접수 마감 및 전화 스크리닝 -21~24일, 27일 : 전화 스크리닝, 심사 및 수령인

   선정과 통보 -28~30일: 지원금 배포 (민권센터)


*선정된 경우에만 전화로 개별 통보 *주말과 20일(공휴일-노예해방 기념일)은 휴무
*선착순이 아니라 접수 마감 후 시정부 가이드라인 기준 선정
*안내 영상이 민권센터 유튜브 채널에 있습니다. 신청과 심사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민권센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minkwoncenter
-한인 서류미비자 가정 추가 현금 지원 https://youtu.be/bLtCNoXyYSE
(민권센터 유튜브 채널에 '구독' '좋아요' 꼭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한인 언론에 실린 민권센터 칼럼 '다카 10주년, 드리머의 꿈은 계속된다'와 '

가난한 사람들의 운동에 함께한다' 덧붙입니다.
https://news.koreadaily.com/2022/06/16/society/opinion/20220616174206953.html
https://news.koreadaily.com/2022/06/16/society/opinion/20220616173057084.html


저희는 내일(18일) 워싱턴DC로 떠나 전국에서 2만5000여 명이 모이는 '빈곤층과 저소득층 노동자들의 행진'에

참여해 구조적 인종차별을 없애고, 가난과 불평등을 해소하고,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전쟁 경제와 군사화에

반대하고, 도덕성을 되살려 보다 좋은 나라를 만들자는 뜻을 전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물론 이민자 권익도 잊지 않고 외칠 것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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