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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코너 24/03/2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BY 강본두2024-03-21 20: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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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3/2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주제로 스물두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고령화 시대가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며 “주거·식사·돌봄과 같은 일상생활부터 의료·간병·요양에 이르기까지 어르신들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 어제부터 국회의원 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정당 기호가 결정되게 됩니다. 비례대표의 경우 의원 꿔주기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과 국민의미래가 각각 현역 의원이 10명과 8명씩이라 3번과 4번을 받게 돼 비례대표 투표용지에 첫 번째와 두 번째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3. 민주당은 이른바 ‘총선 200석 발언’ 등 당 일각의 총선 판세 낙관론에 대한 경계령을 내렸습니다. 김민석 선거대책위원회 상황실장은 “실제 상황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개인적 언급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강력하게 경고한다”고 말했습니다.


4. 녹색정의당이 총선을 10여 일 앞둔 시점에서도 좀처럼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하는 가운데 '조국혁신당 돌풍' 현상까지 맞물리면서 최대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제2야당으로서 대책을 제시하지 못하면 22대 총선에서 1석도 얻기 어려울 수 있다는 최악의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5. 새로운미래 비례대표 후보자 가운데 추가 사퇴자가 나오면서 새미당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이낙연 대표가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상임고문으로 2선 후퇴하고, 선대위 지도부 입당 과정에도 꾸준히 잡음이 일던 상황에서 당의 지향점을 상징하는 비례대표 후보 선정에도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6.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이종섭 호주대사 귀국과 관련해 "나도 검사했지만, 아직 수사 준비가 안 됐다면 이것은 공수처와 민주당이 총선을 앞두고 정치질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지금까지 정말 문제가 있었으면 빨리 조사하고 끝내야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7. 윤재옥 원내대표는 “대통령께서 국회 때문에 일을 못 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일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9번 거부권 행사한 법안을 8번이나 재표결했다"며 "제가 원내대표 또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여당 다수당일 때 원내대표 해보는 게 꿈"이라고 말했습니다.


8. 제22대 총선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보수텃밭 '부산'의 여론이 심상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 KSOI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산 내 관심지역 9개의 선거구 중 5곳에서 접전 양상을 보였으며 국민의힘 우세 지역은 2곳에 불과했습니다.


9. 이재명 대표가 광주를 찾아 정권심판론에 재차 불을 댕겼습니다. 이 대표는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방명록에 "4·10 심판의 날, 오월 정신으로 국민 승리의 역사를 만들겠다"고 적었습니다. 또 최근 5.18 폄훼 논란을 비난하며 국민의힘은 5.18 가해자의 후신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10. 조국 대표가 자신으로 인해 '한동훈 바람'이 잠잠해졌다는 일부의 평가에 "동의하고 사실이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의 '몰빵론'과 조국혁신당의 '지민비조'가 충돌한다는 지적에 대해선 "조국혁신당 덕분에 범민주, 진보 진영의 몫이 확장됐다“고 평가했습니다.


11.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의 사퇴와 이종섭 호주대사의 귀국이 예상보다 빨라지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기보다는 시작이라는 분위기입니다. 황 수석은 사퇴로 끝났지만, 이 대사는 공수처 수사가 시작될 거고 수사 결과를 두고 논란이 계속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제 시작이라는 전망입니다.


12. 귀국한 이종섭 주호주대사를 두고 이혜훈 후보가 “뭘 잘못했느냐”고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이 후보는 민주당이 인천공항에서 ‘즉각 해임하라’며 피켓시위를 펼친 일을 두고 “항의할 일이냐, 뭘 잘못했냐”고 받아친 뒤 “쇼를 너무 잘하는데 그런 쇼에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13. 조정훈 의원은 한동훈 비대위원장을 향해 부산 사투리로 "쫄리나"를 외친 조국 대표를 향해 "겁 먹고 겁 주는 건 조폭들이 하는 짓 아닌가"라고 반문했습니다. 조 의원은 “언어가 점점 거칠어 진다"며 "그 말은, 법원 재판을 앞둔 '정치하는 피고인'이 들어야 할 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14. 이정현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 후보가 "당선되면 4선 중진 의원으로 국회의장에 도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천지개벽’이라고 쓰인 헬멧을 쓰고 "저는 일을 하고 싶다. 마지막 한번 쏟아붓고 싶다"며 호남에서 한 명쯤은 지역 발전을 위한 사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15.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무소속으로 수영구에 출마한 장예찬 후보의 학력 기재를 문제 삼아 경찰에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앙선관위에 기재된 장 후보 학력에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국립음악대학교 음악학사과정 (2008.9~2009.8)’ 중퇴라고 적혀 있습니다.


16. 정부가 의대 정원을 2000명으로 늘리면서 내놓은 '지역 인재 전형'이나 '지역 필수 의사제' 등의 해법은 모두 권고 수준이라 실효성이 의심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금도 지역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오는 의사들이 많아 지역에 정착할 유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17.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방송 중 윤석열 대통령을 ‘미친X’라고 지칭하는 발언을 하는가 하면 ‘멍게’에 비유하기도 해 논란입니다. 윤 대통령과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갈등을 설명하던 도중 한 비대위원장을 겨냥해서는 “안 맞아서 그래” 등의 막말도 거침없이 내뱉었습니다.


18. 한국에서 RE100에 참여하는 164개 기업 가운데 66개 기업이 재생 에너지 조달에 어려움이 겪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RE100 달성률은 31%인데,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9%를 국내에서 충당하고 나머지를 해외 사업장에서 채웠고, 현대자동차는 아예 국내 달성률이 0%입니다.
스페인 157개 100%, 독일 186개 89%, 미국 254개 77%, 중국 249개 50%, 일본 205개 25%. 이 와중에 우린 몰라도 된단다~

19. 다음 달부터 6월까지 적용되는 올해 2분기 전기요금이 동결됐습니다.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 추세와 더불어, 총선을 앞두고 여론 추이를 감안해 요금 동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하반기 물가 등 상황에 따라 3분기 이후 인상 가능성이 충분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됩니다.


여, 이종섭 자진사퇴 압박 거세 “민간인 신분 수사받아야".
이준석 "윤석열이 가장 당선 안 되길 바라는 후보는 나".
허언욱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 "국힘 탈당 후 무소속 출마".
검찰, '50억 클럽' 관련 권순일 전 대법관 압수수색.
삼성페이 모바일 신분증 오는 4월 총선에서도 사용 가능.

투표는 단순한 종이가 아닙니다.

누가 국가를 운영해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개인의 방법이기 때문에,

투표하지 않는 것은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발언권을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오스카 울리크 아이스-

 

선거에 참여하고 투표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발언권을 갖는 수단인 것입니다.
반드시 투표장에 나와 투표함으로써 자신의 권리를 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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